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강북구 발전과 구민 평안을 위한 기도회 참석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08-21 17: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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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강북구 발전과 구민 평안을 위한 기도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북구의회 부의장 노윤상 의원(삼양동·송천동·삼각산동)은 지난 8월 12일 삼양신성교회(담임목사 현용환)에서 열린 ‘8·15 광복 제81주년 기념 및 강북구 발전과 구민 평안을 위한 기도회’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강북구청 교구협의회와 서울강북경찰서 교경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평안 및 안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배는 김병덕 동은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정곤 송암교회 목사의 설교에 이어 나라와 민족, 강북구의 발전, 주민과 직원의 안전,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한 기도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노윤상 부의장을 비롯해 정창수 강북구청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송종철·임응순·육순종·이희수·김영복·백용기·한봉희 목사 등 교구협의회 임원진과 삼양신성교회 성도,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배를 마친 노 부의장은 장소를 제공해 준 삼양신성교회 당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행사를 준비해 준 교구협의회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현재 삼양교회 시무장로인 노 부의장은 평소에도 나라와 강북구의 발전, 주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늘 기도로 함께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노윤상 부의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평안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은혜로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하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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