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삼일공고 동문들의 화합과 우정 응원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8 17:45:43
김미경 의장, ‘2026 투게더 페스타’ 참석…120여 년 전통의 삼일인 격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7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삼일공고 총동문회 2026 투게더 페스타’에 참석해 동문들의 화합을 축하하고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응원했다.
삼일공업고등학교와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총동문회(회장 박승윤)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삼일공고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넘어 우정을 나누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 삼일공고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체육대회와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장학금 수여식, 동문 고희연·환갑 행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후배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선후배 간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동문들은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미경 의장은 “120여 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삼일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동문 여러분은 수원의 큰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삼일공고 총동문회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모교의 발전은 물론, 수원을 이끄는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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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17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 투게더 페스타’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7일 삼일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삼일공고 총동문회 2026 투게더 페스타’에 참석해 동문들의 화합을 축하하고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응원했다.
삼일공업고등학교와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총동문회(회장 박승윤)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12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삼일공고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넘어 우정을 나누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 삼일공고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체육대회와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장학금 수여식, 동문 고희연·환갑 행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후배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선후배 간 따뜻한 정을 나눴으며, 동문들은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추억을 공유하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김미경 의장은 “120여 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삼일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동문 여러분은 수원의 큰 자산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삼일공고 총동문회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모교의 발전은 물론, 수원을 이끄는 따뜻한 공동체로 더욱 성장해 나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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