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안대룡 시의원, 방학 중 돌봄학생 점심 지원 현장간담회 개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9 17:55:14
언양초 운영 사례 살피고 급식 확대 위한 현장 의견 청취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의원은 비회기 일일근무 일환으로 8월 19일 오전 언양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돌봄학생 점심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방학 중 점심을 제공하는 학교의 운영 여건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교육청 차원의 지원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언양초는 강남교육지원청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방학 중 강남 오색 초등돌봄·교육' 참여학교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중식·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도시락 공급 및 배식 과정, 위생·안전관리, 잔반 처리 등 전반적인 급식 운영 전반을 상세히 살펴봤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그리고 급식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과 지원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안 의원은 “방학 중 점심 제공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교육복지”라며 “학교의 여건과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도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현재 울주군에 한정된 지원을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해 거주 지역에 따른 교육복지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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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대룡 시의원, 방학 중 돌봄학생 점심 지원 현장간담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의원은 비회기 일일근무 일환으로 8월 19일 오전 언양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돌봄학생 점심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방학 중 점심을 제공하는 학교의 운영 여건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교육청 차원의 지원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언양초는 강남교육지원청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방학 중 강남 오색 초등돌봄·교육' 참여학교로, 학생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중식·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안 의원은 도시락 공급 및 배식 과정, 위생·안전관리, 잔반 처리 등 전반적인 급식 운영 전반을 상세히 살펴봤다.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그리고 급식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과 지원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안 의원은 “방학 중 점심 제공은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교육복지”라며 “학교의 여건과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도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현재 울주군에 한정된 지원을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해 거주 지역에 따른 교육복지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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