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행안위,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9 17:55:14
시청 종합상황실 찾아 훈련상황 점검…민·관·군·경·소방 관계자 노고 감사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9일 ‘2026년 을지연습’이 한창인 인천시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대영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훈련 상황에 대해 청취 후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인 시청 직원, 현역 군인·경찰, 소방공무원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대영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을 위해 실전에 버금가는 훈련에 임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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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의회 행안위,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9일 ‘2026년 을지연습’이 한창인 인천시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대영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훈련 상황에 대해 청취 후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인 시청 직원, 현역 군인·경찰, 소방공무원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대영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을 위해 실전에 버금가는 훈련에 임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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