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소방 활동 전념할 환경 조성 최선”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1-08 18:10:23
‘소방의 날’ 앞두고 메시지 발표... “시민 안전만큼 소방 가족 안전도 중요” 강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며, “소방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시장은 8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일만큼 고귀한 일은 없다”며 “절체절명의 재난 순간, 유일한 희망이라는 사명감으로 국가를 대신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은 소방 가족의 안전을 먼저 꺼냈다. 그는 “시민의 안전만큼이나 여러분의 안전 또한 중요하다”며 “국회의원 시절 소방공무원의 절반이 이미 질병을 갖고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인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우리 창원시민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은 건강관리와 보호장비 교체, 필수 훈련 경비 걱정 없이 오로지 소방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며 “창원시는 소방 가족과 함께 안전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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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 가족에게 감사를 전하며, “소방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시장은 8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일만큼 고귀한 일은 없다”며 “절체절명의 재난 순간, 유일한 희망이라는 사명감으로 국가를 대신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은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은 소방 가족의 안전을 먼저 꺼냈다. 그는 “시민의 안전만큼이나 여러분의 안전 또한 중요하다”며 “국회의원 시절 소방공무원의 절반이 이미 질병을 갖고 있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태인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강 시장은 “우리 창원시민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은 건강관리와 보호장비 교체, 필수 훈련 경비 걱정 없이 오로지 소방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며 “창원시는 소방 가족과 함께 안전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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