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찾아가는 업무보고’로 혁신 시동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09 18:55:16
기존 낭독식 틀 깨고 부서별 현장 방문… 격의 없는 소통 행보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조성칠 대전시광역의회 의장이 부서별 직접 방문을 통한 업무보고를 추진하며 파격적인 소통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
조 의장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간부 중심의 낭독형 보고 형태가 아닌 부서별 방문 대화 형태로 실시했다.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 등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의장이 직접 실무자들과 대전시의회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내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건강한 의정의 시작”이라며, 이러한 격식 파괴를 통해 의회 조직을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
|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조성칠 대전시광역의회 의장이 부서별 직접 방문을 통한 업무보고를 추진하며 파격적인 소통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
조 의장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간부 중심의 낭독형 보고 형태가 아닌 부서별 방문 대화 형태로 실시했다. 불필요한 보고서 작성 등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의장이 직접 실무자들과 대전시의회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한 취지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내부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곧 건강한 의정의 시작”이라며, 이러한 격식 파괴를 통해 의회 조직을 보다 유연하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더 나은 정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