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의회, 여름철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시설 현장점검'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09 18:55:12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취약지역 선제적 안전점검 나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기장군의회는 9일,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주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관내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주요사업 현장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대변~죽성 도로개설사업 △일광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 등의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하천, 저지대 등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장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장군의회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기장군청 등 관계 부서에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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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군의회, 여름철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시설 현장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기장군의회는 9일,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주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관내 재난·재해 우려지역 및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및 운영 실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주요사업 현장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만화천 하상정비사업 △대변~죽성 도로개설사업 △일광 야구체험관 및 실내야구연습장 등의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및 운영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피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하천, 저지대 등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장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장군의회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이나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기장군청 등 관계 부서에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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