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0 19:15:08
▲ 충북도의회 2026년 을지연습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 이상식 의장과 의원들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되는 충북도충무시설을 방문해 전시 대비 태세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비상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충무시설 방문에는 이 의장을 비롯해 송미애 운영위원장(청주1), 박병천 건설농림위원장(증평), 이윤재 수석대변인(청주8), 행정안전위원회 박상돈 부위원장(청주7) 및 이정태 의원(청주5), 복지문화위원회 오창근 의원(청주4),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교육위원회 최충진 의원(청주3)이 함께했다.

이 의장과 의원들은 종합상황보고실에서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 받은 후 각 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해 도청 근무자들과 주요 공공기관 등에서 파견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와 도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핵심적인 비상대비 훈련”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임무를 수행 중인 근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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