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16 19:35:03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 연천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 의원은 “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지역의 활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학생 수 감소와 학교의 폐교는 교육 문제를 넘어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로 이어지는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연천군 학생 수는 약 15% 감소했으며, 현재까지 분교를 포함해 11개 학교가 문을 닫았다”며 학교를 지키기 위한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 수 증가에 성공한 관내 사례와 타 지자체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을 교육청만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정주 여건과 연계한 점이 공통된 성공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심 의원은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 연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으로 ▲연천형 작은학교 특성화 사업 확대 ▲교육·돌봄·정주 지원을 연계한 정착 기반 마련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사업 추진 ▲교육·돌봄·문화가 결합된 학교복합시설 확대 ▲교육발전특구 및 국가 공모사업의 적극적인 활용 ▲연천군·경기도교육청·연천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연천 교육발전협의체' 구성 등 여섯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학교를 살리는 것이 곧 연천을 살리는 길”이라며 “연천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라며 본 의원 또한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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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천군의회 심미영 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 연천 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심 의원은 “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지역의 활력과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학생 수 감소와 학교의 폐교는 교육 문제를 넘어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로 이어지는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연천군 학생 수는 약 15% 감소했으며, 현재까지 분교를 포함해 11개 학교가 문을 닫았다”며 학교를 지키기 위한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 수 증가에 성공한 관내 사례와 타 지자체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을 교육청만의 역할로 한정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정주 여건과 연계한 점이 공통된 성공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심 의원은 학생이 찾아오는 교육도시 연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 방향으로 ▲연천형 작은학교 특성화 사업 확대 ▲교육·돌봄·정주 지원을 연계한 정착 기반 마련 ▲연천형 농산어촌 유학사업 추진 ▲교육·돌봄·문화가 결합된 학교복합시설 확대 ▲교육발전특구 및 국가 공모사업의 적극적인 활용 ▲연천군·경기도교육청·연천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연천 교육발전협의체' 구성 등 여섯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학교를 살리는 것이 곧 연천을 살리는 길”이라며 “연천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라며 본 의원 또한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제302회 연천군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전문은 연천군의회 누리집 회의록 검색▸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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