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600만 원 확보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10-13 08:15:15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 조성으로 체육수업·야외활동 여건 개선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은 12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영일중학교의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 조성을 위한 2027년 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은 화강암이 풍화되어 생긴 흙인 마사토를 정선해 조성한 흙 운동장이다. 유해물질 검사를 거친 마사토를 사용해 중금속 등에 대한 우려가 적고, 배수가 잘 돼 비가 온 뒤에도 비교적 빨리 사용할 수 있다.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제기돼 온 유해물질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에서 자유롭고, 먼지 발생을 줄이는 시공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영일중학교 학생들은 개선된 환경에서 체육수업과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며, 운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그동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부에 전달하며 사업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상휘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뛰어노는 운동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해야 한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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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 남·울릉)은 12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영일중학교의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 조성을 위한 2027년 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 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마사토 운동장은 화강암이 풍화되어 생긴 흙인 마사토를 정선해 조성한 흙 운동장이다. 유해물질 검사를 거친 마사토를 사용해 중금속 등에 대한 우려가 적고, 배수가 잘 돼 비가 온 뒤에도 비교적 빨리 사용할 수 있다.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제기돼 온 유해물질 및 미세플라스틱 문제에서 자유롭고, 먼지 발생을 줄이는 시공으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영일중학교 학생들은 개선된 환경에서 체육수업과 방과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며, 운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그동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부에 전달하며 사업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상휘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뛰어노는 운동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해야 한다”며 “이번 예산 확보로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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