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폐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8 09:05:07
5분 자유발언,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조례안 심사 및 구정질문 등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수구의회는 10월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 제284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의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1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44만 연수구민 모든 가정에 평화를(최정희 의원) ▲GTX-B 확정된 청학역, 왜 멈추고 있습니까?(구영미 의원) ▲연수2동 먹자골목 일방통행 도입 및 용담로 노상 사선주차장 설치 건의(국정은 의원) ▲능허대 공원, 역사와 함께하는 공원으로 정비해야 합니다(박희두 의원) ▲재외동포청 세종시 이전은 ‘디아스포라 허브 인천’의 가치 훼손입니다(김정아 의원) 등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또한 ▲송도국제도시 B1·B2 부지 개발 촉구 결의안(한지혜 의원 대표발의) ▲무판차량 불법주정차 근절 촉구를 위한 결의안(탁현수 의원 대표발의) 등 2건의 결의안이 채택됐다.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집행부의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아울러 소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며 주요 사업과 현안을 살폈다.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잔 TG(톨게이트) 다차로 하이패스 도입,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노광주 의원) ▲송도구 신설 절차와 연수구 균형발전을 위한 준비(김선아 의원) ▲송도분구 공약, 2027년 구체적 실행계획 마련 촉구(최정희 의원) ▲송도 분구 추진 요청(신선혜 의원) ▲연수2동 맛고을길 주차장 등 시비삭감 안됩니다(한성민 의원) 등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6건도 의결했다.
이 중 '인천광역시 연수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근거를 정비하고, 주민자치 기능 강화와 구정 정보 공유 확대 등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방침 즉각 철회 촉구 결의안(김정아 의원 대표발의) ▲청학역 GTX-B 조기개통 촉구를 위한 결의안(구영미 의원 대표발의)을 채택하고 관계 기관에 이행을 촉구했다.
끝으로 ▲GTX-B 청학역 변전소, 사업 추진과 주민수용성 확보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것인가(이정은 의원) ▲송도테마파크 토양 정화 및 부영 부지 임대주택 제안의 협의·실현 가능성(탁현수 의원) 등 2건의 구정질문이 진행됐으며, 이에 대한 이재호 구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로써 13일간 진행된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상곤 연수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의회사무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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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연수구의회는 10월 15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 제284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의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1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44만 연수구민 모든 가정에 평화를(최정희 의원) ▲GTX-B 확정된 청학역, 왜 멈추고 있습니까?(구영미 의원) ▲연수2동 먹자골목 일방통행 도입 및 용담로 노상 사선주차장 설치 건의(국정은 의원) ▲능허대 공원, 역사와 함께하는 공원으로 정비해야 합니다(박희두 의원) ▲재외동포청 세종시 이전은 ‘디아스포라 허브 인천’의 가치 훼손입니다(김정아 의원) 등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또한 ▲송도국제도시 B1·B2 부지 개발 촉구 결의안(한지혜 의원 대표발의) ▲무판차량 불법주정차 근절 촉구를 위한 결의안(탁현수 의원 대표발의) 등 2건의 결의안이 채택됐다.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집행부의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아울러 소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며 주요 사업과 현안을 살폈다.
2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잔 TG(톨게이트) 다차로 하이패스 도입,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습니다(노광주 의원) ▲송도구 신설 절차와 연수구 균형발전을 위한 준비(김선아 의원) ▲송도분구 공약, 2027년 구체적 실행계획 마련 촉구(최정희 의원) ▲송도 분구 추진 요청(신선혜 의원) ▲연수2동 맛고을길 주차장 등 시비삭감 안됩니다(한성민 의원) 등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6건도 의결했다.
이 중 '인천광역시 연수구 주민자치회 설치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근거를 정비하고, 주민자치 기능 강화와 구정 정보 공유 확대 등을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방침 즉각 철회 촉구 결의안(김정아 의원 대표발의) ▲청학역 GTX-B 조기개통 촉구를 위한 결의안(구영미 의원 대표발의)을 채택하고 관계 기관에 이행을 촉구했다.
끝으로 ▲GTX-B 청학역 변전소, 사업 추진과 주민수용성 확보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것인가(이정은 의원) ▲송도테마파크 토양 정화 및 부영 부지 임대주택 제안의 협의·실현 가능성(탁현수 의원) 등 2건의 구정질문이 진행됐으며, 이에 대한 이재호 구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로써 13일간 진행된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상곤 연수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의회사무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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