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 흑천·중원천 하천정비사업 점검…“수해 예방, 예산 확보 더는 늦출 수 없어”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8 10:35:20
윤순옥 부위원장, 중원천 정비사업 내년도 예산 반영 촉구… “농가·주민 피해 막아야”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6일 고찬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9), 김철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김포4)과 함께 양평군 흑천·중원천 일원을 방문해 하천정비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단월면 삼가리부터 개군면 석장리까지 제방·호안 정비와 교량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행 중인 구간에 이어 잔여 구간의 정비가 필요하며, 중원천 역시 수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중원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수해가 발생한 뒤 복구 예산을 마련하는 방식으로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보호하기 어렵다”며 “중원천을 비롯한 주요 하천정비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내년도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고, 농가와 주민들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조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철환 부위원장도 “지방하천 정비와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필요한 시기에 예산이 적절히 투입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지연으로 수해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재원 확보와 사업 추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군 주요 하천정비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추진 의지가 구체적인 예산 편성과 정책적 결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와 양평군 부군수를 비롯한 도시건설국 건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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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교통위원회 고찬석 위원장, 윤순옥·김철환 부위원장 양평군 주요 하천사업 현장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국민의힘·양평1)은 26일 고찬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9), 김철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김포4)과 함께 양평군 흑천·중원천 일원을 방문해 하천정비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단월면 삼가리부터 개군면 석장리까지 제방·호안 정비와 교량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시행 중인 구간에 이어 잔여 구간의 정비가 필요하며, 중원천 역시 수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윤순옥 부위원장은 중원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내년도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순옥 부위원장은 “수해가 발생한 뒤 복구 예산을 마련하는 방식으로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온전히 보호하기 어렵다”며 “중원천을 비롯한 주요 하천정비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내년도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고, 농가와 주민들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조속한 사업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철환 부위원장도 “지방하천 정비와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필요한 시기에 예산이 적절히 투입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지연으로 수해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재원 확보와 사업 추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윤순옥 부위원장은 “양평군 주요 하천정비사업에 대한 경기도의 추진 의지가 구체적인 예산 편성과 정책적 결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경기도 건설국 하천과와 양평군 부군수를 비롯한 도시건설국 건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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