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신동~남사터널 현안 협력 논의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1-03 09:10:18
화성·용인 생활권 연결 및 주민 편의 증진 위한 의회 간 협력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3시 용인특례시의회를 방문해 장정순 의장(더불어민주당), 김길수 부의장(국민의힘)과 간담회를 갖고,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 해결과 원활한 추진을 위한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과 용인이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접 도시인 만큼, 지역 간 교통 연결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에 대해 양 도시 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업무 협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신동~남사터널, 양 도시 협력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색
김상균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간 교통 연결은 시민들의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도시 간 접근성과 연계성, 지역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화성과 용인이 상호 협력해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별 지자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양 도시 의회와 관계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업무 협조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가자는 취지다.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도 협력… 시민 생활권 연계 강화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은 오산천 화성 동탄~용인 기흥 구간의 자전거도로 연결 문제도 논의했다.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권을 잇는 사업이다. 김 위원장은 자전거도로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양 도시 간 협의와 관계기관의 업무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
양측은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을 비롯해 자전거도로 연결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행정구역 넘어 상생협력… 지속적인 소통과 공동 대응
이날 장정순 의장과 김길수 부의장도 화성과 용인 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시민들의 생활권은 행정구역의 경계로 나뉘지 않는다”며 “특히 신동~남사터널과 같은 지역 현안은 인접 도시 간 긴밀한 협력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과 용인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균 위원장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개발과 접근성 개선, 광역교통망 확충, 동탄트램 등 지역의 주요 교통·도시기반시설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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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의회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신동~남사터널 현안 협력 논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3시 용인특례시의회를 방문해 장정순 의장(더불어민주당), 김길수 부의장(국민의힘)과 간담회를 갖고,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 해결과 원활한 추진을 위한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과 용인이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접 도시인 만큼, 지역 간 교통 연결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에 대해 양 도시 의회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업무 협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신동~남사터널, 양 도시 협력으로 지역 현안 해결 모색
김상균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용인특례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간 교통 연결은 시민들의 이동 편의뿐만 아니라 도시 간 접근성과 연계성, 지역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화성과 용인이 상호 협력해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개별 지자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양 도시 의회와 관계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업무 협조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가자는 취지다.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도 협력… 시민 생활권 연계 강화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은 오산천 화성 동탄~용인 기흥 구간의 자전거도로 연결 문제도 논의했다.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권을 잇는 사업이다. 김 위원장은 자전거도로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양 도시 간 협의와 관계기관의 업무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
양측은 신동~남사터널 관련 현안을 비롯해 자전거도로 연결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행정구역 넘어 상생협력… 지속적인 소통과 공동 대응
이날 장정순 의장과 김길수 부의장도 화성과 용인 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시민들의 생활권은 행정구역의 경계로 나뉘지 않는다”며 “특히 신동~남사터널과 같은 지역 현안은 인접 도시 간 긴밀한 협력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과 용인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오산천 자전거도로 연결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살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균 위원장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개발과 접근성 개선, 광역교통망 확충, 동탄트램 등 지역의 주요 교통·도시기반시설 현안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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