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프렌즈’, 전국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9 10:05:17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관광·축제 부문 대상 수상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양산시는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가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관광·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대전관광공사와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공캐릭터 행사다.
올해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축제 등에서 총 92종의 캐릭터가 출품됐으며, 전문가 예선심사를 거쳐 74종이 본선에 올랐다.
양산프렌즈는 관광·축제 부문 본선에 진출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종합한 최종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는 본선 진출작 74종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양산시는 온라인 투표 기간 넥센타이어·성우하이텍 등 지역 대표 기업과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캐릭터 홍보와 투표 참여를 독려했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온라인 투표 1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은 캐릭터의 디자인과 개발·기획, 관리·활용 실적, 향후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양산프렌즈의 대외 경쟁력과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2025년 관광과 신설 이후 경남관광상품개발어워즈 2회 연속 수상과 전국 단위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등 관광마케팅 분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둔데 이어 이번 대상까지 더해지면서, 양산 관광 컨텐츠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시는 그동안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연계해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3D 애니메이션 제작, 각종 행사 연계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특화 굿즈 제작·판매 ▲공식 SNS 채널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운영 등 관광 브랜딩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대상 수상에 큰 힘이 됐다”며 “양산프렌즈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넘어 양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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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프렌즈’, 전국 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양산시는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가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관광·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은 대전관광공사와 (사)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공캐릭터 행사다.
올해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축제 등에서 총 92종의 캐릭터가 출품됐으며, 전문가 예선심사를 거쳐 74종이 본선에 올랐다.
양산프렌즈는 관광·축제 부문 본선에 진출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종합한 최종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서는 본선 진출작 74종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양산시는 온라인 투표 기간 넥센타이어·성우하이텍 등 지역 대표 기업과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캐릭터 홍보와 투표 참여를 독려했으며, 시민과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온라인 투표 1위 달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은 캐릭터의 디자인과 개발·기획, 관리·활용 실적, 향후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양산프렌즈의 대외 경쟁력과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2025년 관광과 신설 이후 경남관광상품개발어워즈 2회 연속 수상과 전국 단위 관광박람회 최우수상 등 관광마케팅 분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둔데 이어 이번 대상까지 더해지면서, 양산 관광 컨텐츠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시는 그동안 ‘2026 양산방문의 해’와 연계해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 3D 애니메이션 제작, 각종 행사 연계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특화 굿즈 제작·판매 ▲공식 SNS 채널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운영 등 관광 브랜딩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대상 수상에 큰 힘이 됐다”며 “양산프렌즈가 시민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넘어 양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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