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2023년 안전도시협의회'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3-02-27 10:15:07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절차 본격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남구는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해나가고자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인증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2023년 안전도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전도시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사업의 그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및 안전도시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인제대학교 안전도시연구소 배정이 교수가 참여하여 국제안전도시의 사업성과와 손상감시체계 운영방안, 협업체계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남구는 울산광역시 최초로 2018년에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아 5년차인 현재 재공인을 위해 업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의 예비심사와 12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의 본심사를 거쳐 재공인을 획득 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울산 남구는 울산 최초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은 만큼 재공인을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나가면서, 구민이 안전한 도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 울산 남구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남구는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해나가고자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인증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2023년 안전도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전도시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사업의 그간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및 안전도시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인제대학교 안전도시연구소 배정이 교수가 참여하여 국제안전도시의 사업성과와 손상감시체계 운영방안, 협업체계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남구는 울산광역시 최초로 2018년에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받아 5년차인 현재 재공인을 위해 업무를 추진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의 예비심사와 12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의 본심사를 거쳐 재공인을 획득 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울산 남구는 울산 최초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은 만큼 재공인을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나가면서, 구민이 안전한 도시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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