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관내 교량 정밀안전 점검 실시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5-12 10:19:24
보수·보강방안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방안 제시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강원 강릉시는 지난달부터 내달 말까지 2021년 관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 점검 대상 교량인 1종 시설물 4개 소, 2종 시설물 7개 소로 총 11개 소를 예산 200백만 원을 투입해 정밀안전 점검을 실시 중이다.
정밀안전 점검은 교량의 외부적인 손상, 결함의 발견 및 원인 등을 조사, 측정해 손상등급을 판정하고 그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기 위해 보수·보강방안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방안을 제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손상 정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결정해 순차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통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장규선 도로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선제적 조치를 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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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근 강릉시장[출처=강릉시청] |
정밀안전 점검은 교량의 외부적인 손상, 결함의 발견 및 원인 등을 조사, 측정해 손상등급을 판정하고 그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조처를 하기 위해 보수·보강방안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방안을 제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손상 정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결정해 순차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통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장규선 도로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선제적 조치를 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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