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상시 수출상담실 운영⋯120만 달러 수출 성과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15 10:15:12
온라인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현장 상담 등 53회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금산군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한 상시 수출상담실 운영을 통해 120만 달러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상시 수출상담실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화상 미팅 방식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과 연계한 현장 상담 등 총 53회가 진행돼 지역 업체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미국·중국·호주·일본을 비롯한 중동 지역 국가의 해외바이어가 금산 지역 업체와 만났다.
군은 금산인삼과 관련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담 기회가 축제 기간에 한정되지 않고 1년 내내 업체와 바이어가 필요할 때마다 만나 거래 조건을 조율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금산군 상시 수출상담실 이용을 원하는 업체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상담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상시 수출상담실을 통해 우리 업체들이 더 많이 해외바이어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이 창구를 활용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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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 연계 현장 상담 모습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금산군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한 상시 수출상담실 운영을 통해 120만 달러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상시 수출상담실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화상 미팅 방식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과 연계한 현장 상담 등 총 53회가 진행돼 지역 업체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를 통해 미국·중국·호주·일본을 비롯한 중동 지역 국가의 해외바이어가 금산 지역 업체와 만났다.
군은 금산인삼과 관련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담 기회가 축제 기간에 한정되지 않고 1년 내내 업체와 바이어가 필요할 때마다 만나 거래 조건을 조율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금산군 상시 수출상담실 이용을 원하는 업체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상담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상시 수출상담실을 통해 우리 업체들이 더 많이 해외바이어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이 창구를 활용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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