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국립기관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다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04 10:20:17
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지역 상생 협력 본격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역 내 국립기관인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연이어 방문해 기관별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군수는 국립생태원을 찾아 기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천연기념물 동백나무 후계목과 에코리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생태교육과 전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연계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방문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는 해양생물 연구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기관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양바이오뱅크와 해양생물자원 수장고 등을 둘러보며 연구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서천군의 미래 전략산업인 해양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과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자원관의 연구 역량과 전문 인프라를 접목하는 등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서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기관과 정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의 연구성과와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 탄소중립, 해양바이오, 생태관광 등 군정 정책과 연계,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정부대안사업을 통해 서천에 자리 잡은 국가 핵심기관이자 지역 발전의 중요한 성장축”이라며 “두 기관이 보유한 생태·해양 분야의 연구성과와 전문 역량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
| ▲ 서천군, 국립기관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지역 내 국립기관인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연이어 방문해 기관별 주요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군수는 국립생태원을 찾아 기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 생태관광 활성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천연기념물 동백나무 후계목과 에코리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생태교육과 전시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연계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방문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는 해양생물 연구와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지역사회 공헌사업 등 기관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양바이오뱅크와 해양생물자원 수장고 등을 둘러보며 연구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서천군의 미래 전략산업인 해양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과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자원관의 연구 역량과 전문 인프라를 접목하는 등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서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기관과 정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의 연구성과와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 탄소중립, 해양바이오, 생태관광 등 군정 정책과 연계, 공동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정부대안사업을 통해 서천에 자리 잡은 국가 핵심기관이자 지역 발전의 중요한 성장축”이라며 “두 기관이 보유한 생태·해양 분야의 연구성과와 전문 역량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