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 “격변의 시대, 익숙한 틀 넘어 새로운 밭 일궈야”
- 포토 / 최윤옥 기자 / 2026-08-28 23:59:41
"시대의 흐름 읽는 통찰과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지혜 필요한 때"
"새시대 열기 위해 용기와 결단 필요해"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는 ‘명사초청특강’이 28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환의 시대를 맞아 언론이 나가야 할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새시대 열기 위해 용기와 결단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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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이 '명사초청특강'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는 ‘명사초청특강’이 28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환의 시대를 맞아 언론이 나가야 할 방향과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주 회장은 “국제질서의 재편과 인공지능(AI) 혁명, 경제·사회 전반의 거대한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기존의 상식과 질서만으로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시대의 흐름을 읽는 통찰과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고 진단했다.
이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한 과감한 변화를 당부했다. 주 회장은 “‘하늘의 소가 밭을 간다’는 말처럼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익숙한 틀을 넘어 새로운 밭을 일구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시대일수록 사실을 바르게 알리는 언론의 역활이 더욱 중요한 시대로 사회를 올곧게 바라보며 사회의 갈등을 넘어 화합과 상생의 길을 제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축사를 마쳤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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