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학교안전계획 현장 맞춤형 컨설팅 운영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8-04 10:20:16
학교안전계획 실행력 제고 및 학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지원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월부터 10월까지 내실 있는 학교안전계획 수립과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안전사고 예방 학교계획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안전계획의 체계성, 학교안전조직 및 운영체계, 위험요소 분석, 학교안전교육 및 예방활동 계획, 재난대비훈련 운영 등을 함께 살펴보고,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학교뿐만 아니라 컨설팅을 희망하는 학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학교가 학교안전계획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첫 현장 컨설팅은 8월 11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부터 시작하며, 이후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 “학교안전계획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계획이다”라며 “학교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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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전경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8월부터 10월까지 내실 있는 학교안전계획 수립과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안전사고 예방 학교계획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안전계획의 체계성, 학교안전조직 및 운영체계, 위험요소 분석, 학교안전교육 및 예방활동 계획, 재난대비훈련 운영 등을 함께 살펴보고,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학교뿐만 아니라 컨설팅을 희망하는 학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학교가 학교안전계획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첫 현장 컨설팅은 8월 11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유치원부터 시작하며, 이후 학교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관계자는 “학교안전계획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계획이다”라며 “학교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학교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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