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DMZ 연계 외국인 관광상품 시범운영…해외시장 공략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5-11 10:30:30
국내 넘어 해외 관광객까지…인바운드 관광 경쟁력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DMZ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상품 실증 시범운영에 나선다.
최근 외국인들의 철원 DMZ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은 철원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들이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외국인 인바운드 여행사 전용 상품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개선점을 확인하기 위한 실증사업이다.
특히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노동당사, 소이산, 철원역사문화공원 등 철원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요소를 더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숙박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센터(모닝캄빌리지)를 연계해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DMZ·역사·자연을 아우르는 철원형 관광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시범운영은 철원의 관광자원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힘써 철원 관광의 외연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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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폰티스대학 교수 및 학생 38명이 지난 9일 철원 DMZ생태평화공원 방문자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용양늪을 비롯해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노동당사, 소이산 등 철원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철원군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DMZ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상품 실증 시범운영에 나선다.
최근 외국인들의 철원 DMZ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은 철원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객까지 끌어들이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외국인 인바운드 여행사 전용 상품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제 운영 과정에서 개선점을 확인하기 위한 실증사업이다.
특히 제2땅굴, 철원평화전망대, 노동당사, 소이산, 철원역사문화공원 등 철원의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요소를 더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숙박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센터(모닝캄빌리지)를 연계해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DMZ·역사·자연을 아우르는 철원형 관광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이번 시범운영은 철원의 관광자원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국내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힘써 철원 관광의 외연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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