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모여 뛰고, 하동이 함께 웃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13 10:35:18
제3회 하동 청년 야간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하동군은 지난 10일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가 주최한 '제3회 하동 청년 야간체육대회(하동야체)'가 반다비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하동야체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관내 청년 150여 명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릴레이 경기와 단체 경기, 레크리에이션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승패보다는 함께 협력하고 응원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팀을 이뤄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행사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현장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년정책과 지역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청년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은 "하동야체가 해를 거듭할수록 대표적인 청년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청년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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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하동 청년 야간 체육대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하동군은 지난 10일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가 주최한 '제3회 하동 청년 야간체육대회(하동야체)'가 반다비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하동야체는 지역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기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관내 청년 150여 명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릴레이 경기와 단체 경기, 레크리에이션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승패보다는 함께 협력하고 응원하는 과정에 의미를 두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팀을 이뤄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직접 행사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현장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주도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청년정책과 지역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청년 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은 "하동야체가 해를 거듭할수록 대표적인 청년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청년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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