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용재 오닐, '그래미 어워즈' 클래식 부문 수상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1-03-15 10:43:07
▲ [출처=연합뉴스]
[열린의정뉴스 = 김윤영 기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14일(현지시간) 열린 제6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클래시컬 인스트루멘털 솔로' 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은 리처드 용재 오닐이 데이비드 앨런 밀러의 지휘로 알바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한 테오파니디스의 '비올라와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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