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혁신 우수사례 5건 선정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26 10:40:11
26일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민원지적과 ‘울주 스카이맵·스카이뷰’ 최우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울주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혁신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부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정 각 분야에서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우수성과를 군정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 업무 효율화, 출산·양육 지원, 산불 예방, 생활환경 개선, 사회적 고립 예방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을 도모한다.
울주군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혁신사례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건과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우수사례 총 5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사각지대 없는 현장 행정! 공무원이 직접 만든 울주 스카이맵·스카이뷰(민원지적과)’가 선정됐다.
이어 출산·양육을 한눈에 보고 신청하는 ‘울주키움 통합 플랫폼 구축(여성가족과)’, 헬리카이트를 최초 도입해 24시간 산불 감시(신성장개발과)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청량 율리 수변공원 조성사업(산림휴양과)’,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고독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스마트 안심 연결망 서비스(복지정책과)’가 뽑혔다.
울주군은 이번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우수한 혁신성과가 다른 업무 분야에도 확산되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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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주군, 2026년 혁신 우수사례 5건 선정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울주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혁신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부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정 각 분야에서 추진한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우수성과를 군정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 업무 효율화, 출산·양육 지원, 산불 예방, 생활환경 개선, 사회적 고립 예방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행정서비스 개선을 도모한다.
울주군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혁신사례를 대상으로 창의성과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1건과 우수상 2건, 장려상 2건 등 우수사례 총 5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사각지대 없는 현장 행정! 공무원이 직접 만든 울주 스카이맵·스카이뷰(민원지적과)’가 선정됐다.
이어 출산·양육을 한눈에 보고 신청하는 ‘울주키움 통합 플랫폼 구축(여성가족과)’, 헬리카이트를 최초 도입해 24시간 산불 감시(신성장개발과)가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청량 율리 수변공원 조성사업(산림휴양과)’,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고독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스마트 안심 연결망 서비스(복지정책과)’가 뽑혔다.
울주군은 이번 우수사례를 전 부서에 공유하고, 우수한 혁신성과가 다른 업무 분야에도 확산되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각 부서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노력이 만들어 낸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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