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립도서관, 11월 이달의 휴먼북 열람 진행
-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6-11-04 11:05:13
11월 26일 이달의 휴먼북 열람, 3일부터 열람자 모집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달성군립도서관은 26일 휴먼북 권현미와 함께하는 11월 이달의 휴먼북 ‘말이 늦은 아이, 부모의 말 먼저’ 열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휴먼북’은 달성군립도서관이 추진하는 ‘달성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휴먼북이 열람자와 직접 만나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열린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11월 휴먼북으로 나서는 권현미 별드리넷 언어연구소 소장은 자녀를 키우며 얻은 경험과 언어치료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자녀의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대화법과 환경 조성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성인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1월 3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휴먼북 열람이 자녀의 언어 발달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깊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먼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군민들의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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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이달의 휴먼북 ‘말이 늦은 아이, 부모의 말 먼저’ 홍보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달성군립도서관은 26일 휴먼북 권현미와 함께하는 11월 이달의 휴먼북 ‘말이 늦은 아이, 부모의 말 먼저’ 열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휴먼북’은 달성군립도서관이 추진하는 ‘달성 휴먼라이브러리’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휴먼북이 열람자와 직접 만나 삶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는 열린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11월 휴먼북으로 나서는 권현미 별드리넷 언어연구소 소장은 자녀를 키우며 얻은 경험과 언어치료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자녀의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대화법과 환경 조성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성인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1월 3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휴먼북 열람이 자녀의 언어 발달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깊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먼 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군민들의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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