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학생단 시의회 견학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14 11:25:24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일환… 서야고·日 시노노메고 학생 25명 방문
▲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일환… 서야고·日 시노노메고 학생 25명 방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당진시의회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진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한·일 고교 간 국제교류(서야고 · 일본 시노노메고등학교)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서야고교 학생 9명과 일본 시노노메고교 학생 10명 과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은 시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 운영 과정을 참관했다.

김선호 의장은 "이번 견학과 성과 공유회가 양국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글로벌 리더로서의 견문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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