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초대 영종구청장, 취임 첫 ‘주민 소통 대장정’ 성료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13 11:25:10
6~10일 통장자율회·주민자치회와의 대화 나서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6일 주민자치협의회 및 통장연합회와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손화정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의 관내 동 순방 일정이 10일 용유동을 끝으로 모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해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임기를 시작한 손화정 구청장이 신설 영종구의 구정 운영 방향을 공고히 하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손화정 구청장은 지난 6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장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최헌근), 통장연합회(회장 신승학)와 차담회를 갖고, 영종구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구청장은 ▲7일 영종동 ▲8일 영종1·2동, ▲9일 운서1·2동, ▲10일 용유동을 차례로 방문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대화에서는 손 구청장의 구정 현황과 미래 비전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단순 민원부터 구의 미래가 걸린 굵직한 현안까지 격의 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주민들의 목소리를 일일이 경청하고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거쳐 단기 과제는 즉시 해결하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손화정 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 원동력은 오직 구민의 목소리에서 나온다”라며 “5일 동안 현장에서 만난 구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기대감을 통해 신설 영종구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영종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손화정 구청장은 오는 21일부터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각 동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더 많은 구민을 직접 만나는 ‘소통의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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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 첫 ‘주민 소통 대장정’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6일 주민자치협의회 및 통장연합회와의 차담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손화정 초대 인천 영종구청장의 관내 동 순방 일정이 10일 용유동을 끝으로 모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해 7월 1일 영종구 출범과 함께 임기를 시작한 손화정 구청장이 신설 영종구의 구정 운영 방향을 공고히 하고, 허심탄회한 분위기에서 지역사회의 핵심 주체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손화정 구청장은 지난 6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장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최헌근), 통장연합회(회장 신승학)와 차담회를 갖고, 영종구 지역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구청장은 ▲7일 영종동 ▲8일 영종1·2동, ▲9일 운서1·2동, ▲10일 용유동을 차례로 방문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대화에서는 손 구청장의 구정 현황과 미래 비전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단순 민원부터 구의 미래가 걸린 굵직한 현안까지 격의 없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주민들의 목소리를 일일이 경청하고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원한 해답을 제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거쳐 단기 과제는 즉시 해결하고, 예산 확보가 필요한 중·장기 과제는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손화정 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 원동력은 오직 구민의 목소리에서 나온다”라며 “5일 동안 현장에서 만난 구민들의 뜨거운 열망과 기대감을 통해 신설 영종구의 밝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영종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손화정 구청장은 오는 21일부터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각 동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더 많은 구민을 직접 만나는 ‘소통의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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