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정례회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15 11:30:05
학교별 사례·지역교육 제안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장과의 대화에서는 체험형 진로교육 확대 등 지역 교육 현안의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 장경호 학생대표(청송고등학교)는 “학교별 자치활동을 나누며 우리 학교의 경험이 다른 학교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라며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교육에 필요한 목소리를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 제안을 검토하고 협의 결과를 다시 안내하겠다고 답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은 학생자치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배움이다.”라며 “학생자치참여위원들이 청송교육의 주체로서 책임 있게 참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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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학년도 학생자치참여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교육장과의 대화에서는 체험형 진로교육 확대 등 지역 교육 현안의 해결 방안을 제안했다. 장경호 학생대표(청송고등학교)는 “학교별 자치활동을 나누며 우리 학교의 경험이 다른 학교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됐다.”라며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교육에 필요한 목소리를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 제안을 검토하고 협의 결과를 다시 안내하겠다고 답했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들이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은 학생자치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배움이다.”라며 “학생자치참여위원들이 청송교육의 주체로서 책임 있게 참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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