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설계 '행복한 동행' 선정
- 서울구청 / 이창희 / 2020-11-13 11:34:08
당선작품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청 로비 전시 계획
[열린의정뉴스 = 이창희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아원건축사사무소의 '행복한 동행'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일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 '행복한 동행'은 기존 건축물과 내부 연결 동선을 순환형으로 계획해 이용자와 관리자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연계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선작은 중앙정원을 활용한 공용 및 지원 공간 계획이 적절한 점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됐다.
시는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축계획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당선작품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청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치매 노인에 대한 돌봄 역량 강화와 그 가족의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설계 공모 당선작을 토대로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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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세종특별자치시청] |
시는 지난 9일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 '행복한 동행'은 기존 건축물과 내부 연결 동선을 순환형으로 계획해 이용자와 관리자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연계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선작은 중앙정원을 활용한 공용 및 지원 공간 계획이 적절한 점도 우수한 것으로 판단됐다.
시는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축계획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당선작품을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청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치매 노인에 대한 돌봄 역량 강화와 그 가족의 부양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설계 공모 당선작을 토대로 안전하고 신속한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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