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제16회 달서 다문화 축제’ 성료…“세계의 울림! 함께하는 행복달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10-19 11:35:37
세계 음식·문화·놀이 체험부터 다채로운 공연까지,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서구가 지난 18일 달서아트센터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6회 달서 다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의 울림!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소통·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세계의 울림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 가족 자녀의 애국가 제창, 세계 각국의 언어를 활용한 메시지 퍼포먼스 등이 펼쳐져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 놀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전문 공연팀과 다문화 동아리가 함께하는 세계 문화 공연, 다문화 한글 백일장 작품 전시 등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함께 즐기고 체험하며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넘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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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제16회 달서 다문화 축제’ 성료…“세계의 울림! 함께하는 행복달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서구가 지난 18일 달서아트센터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6회 달서 다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의 울림! 함께하는 행복달서!’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소통·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다문화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세계의 울림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 가족 자녀의 애국가 제창, 세계 각국의 언어를 활용한 메시지 퍼포먼스 등이 펼쳐져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전통 놀이,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전문 공연팀과 다문화 동아리가 함께하는 세계 문화 공연, 다문화 한글 백일장 작품 전시 등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함께 즐기고 체험하며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넘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 주민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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