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치매·청년 지원 현장 살펴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10-23 11:50:16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서울청년센터 강서 방문...맞춤형 복지서비스 운영 현황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22일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를 방문해 주요 사업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양진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최세진·김순옥·오용석·이홍영·김희선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치매 예방과 관리, 청년의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등 생애주기별 복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련 사업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치매 선별검사와 정밀검진, 치매환자 실종 예방관리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공간 부족과 예산 제약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센터 이전 계획과 이용자 접근성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는 청년 상담과 정책 연계 등 주요 지원사업을 살펴보고, 센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청년들의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청년들의 관심과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양진석 미래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청년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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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서울청년센터 강서‘ 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22일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를 방문해 주요 사업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양진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최세진·김순옥·오용석·이홍영·김희선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치매 예방과 관리, 청년의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등 생애주기별 복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련 사업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강서구 치매안심센터를 찾은 위원들은 치매 선별검사와 정밀검진, 치매환자 실종 예방관리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공간 부족과 예산 제약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센터 이전 계획과 이용자 접근성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서울청년센터 강서에서는 청년 상담과 정책 연계 등 주요 지원사업을 살펴보고, 센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청년들의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청년들의 관심과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양진석 미래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청년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의견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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