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7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폐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4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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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7회 옹진군의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옹진군의회는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비롯해 군정 주요 현안과 관련된 각종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하며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같은 날 열린 제1차 안건심사특별 위원회에서는'옹진군 청소년 문화의 집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 과정에서위원회는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의 적정성을 면밀히 살피고, 한정된재원이 효율적으로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예산안을 철저히 검토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최종 의결했다.
아울러 제256회 임시회에서 보류됐던'덕적 진리 가공체험장 무상사용허가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동의안'은 집행부의 철회 요청에 따라 철회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철회했다.
이종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한 뜻깊은 회기였다"라며 "의결된 예산과 안건들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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