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바자회가 남긴 1,517만 원 호텔수성, 수성미래교육재단에 바자회 판매금 기탁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22 12:20:02
수성못페스티벌 기간 수성스퀘어 대광장에서 자선 바자회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호텔수성은 21일 자선 바자회 판매금 1,517만 원을 (재)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지역 학생 장학사업에 쓰인다.
바자회는 수성못페스티벌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스퀘어 대광장에서 열렸다.
호텔수성과 협력 업체 153곳 임직원이 내놓은 생활용품을 구입 당시 가격의 20~30%에 판매했다.
김영미 대표이사는 “수성구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주어진 상황이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소외 받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성구 관광 사업에도 기여하는 호텔수성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재)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호텔수성은 매년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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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미 호텔수성 대표이사는 21일(월) 취약 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금 1,517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호텔수성은 21일 자선 바자회 판매금 1,517만 원을 (재)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지역 학생 장학사업에 쓰인다.
바자회는 수성못페스티벌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스퀘어 대광장에서 열렸다.
호텔수성과 협력 업체 153곳 임직원이 내놓은 생활용품을 구입 당시 가격의 20~30%에 판매했다.
김영미 대표이사는 “수성구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주어진 상황이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소외 받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성구 관광 사업에도 기여하는 호텔수성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재)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호텔수성은 매년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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