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이윤재 의원 충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 조속한 설치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22 12:20:34
5분 발언… 광역 상설센터 설치·2027년 당초예산 반영 주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 과학경제위원회 이윤재 의원(청주8)은 22일 제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사회적경제기업은 돌봄과 취약계층 일자리,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의 빈틈을 메워 왔지만, 교육·상담·자금·판로 지원이 기관별로 흩어져 사업 간 연계와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개 시·도가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충북도 조례에도 설치 근거가 있지만, 지금까지 도가 책임 있게 운영하는 광역 상설센터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광역센터는 창업·경영·자금·판로·공공구매를 연계하고, 도와 11개 시·군 및 관계기관의 협력을 이끄는 정책 거점이 돼야 한다”며 센터 설치 일정 확정과 협의체 구성, 2027년도 당초예산 반영, 국비 확보를 주문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센터 설치는 조직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정책과 예산을 연결해 성과를 만드는 일”이라며 “충북도는 더 이상 검토에만 머물지 말고 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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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의회 이윤재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 과학경제위원회 이윤재 의원(청주8)은 22일 제4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사회적경제기업은 돌봄과 취약계층 일자리,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의 빈틈을 메워 왔지만, 교육·상담·자금·판로 지원이 기관별로 흩어져 사업 간 연계와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개 시·도가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충북도 조례에도 설치 근거가 있지만, 지금까지 도가 책임 있게 운영하는 광역 상설센터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광역센터는 창업·경영·자금·판로·공공구매를 연계하고, 도와 11개 시·군 및 관계기관의 협력을 이끄는 정책 거점이 돼야 한다”며 센터 설치 일정 확정과 협의체 구성, 2027년도 당초예산 반영, 국비 확보를 주문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센터 설치는 조직을 늘리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정책과 예산을 연결해 성과를 만드는 일”이라며 “충북도는 더 이상 검토에만 머물지 말고 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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