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전통 사찰 집중안전점검 실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5-18 12:20:35
화재 예방·문화유산 보호 위한 민관 합동점검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함양군은 지난 15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전통 사찰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목조건축물로 조성된 전통 사찰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는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사찰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군 관계 공무원과 함양소방서, 전기·건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전통 사찰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반은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전기설비 안전 여부, 건축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현장 점검 결과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요청하고 관련 내용을 사찰 측에 전달했다.
양상호 권한대행은 “사찰은 목조건축물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 사찰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에 대한 보완 조치와 함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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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군, 전통 사찰 집중안전점검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함양군은 지난 15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전통 사찰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목조건축물로 조성된 전통 사찰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는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사찰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군 관계 공무원과 함양소방서, 전기·건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해 전통 사찰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반은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전기설비 안전 여부, 건축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현장 점검 결과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요청하고 관련 내용을 사찰 측에 전달했다.
양상호 권한대행은 “사찰은 목조건축물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민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 사찰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에 대한 보완 조치와 함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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