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 박효서 의원, 제33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30 12:25:11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 개선 촉구" 주제 발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박효서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 개선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기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현행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이 영농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관리기 구입 보조금 상한액이 100만원에 머물러 있어 실제 지원 수준이 보조율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임대사업에서도 트랙터·관리기 등 수요가 많은 장비는 부족한 반면 일부 기종은 이용률이 낮아 장비 운영의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리기 등 농기계 구입 보조금 상한액 현실화 ▲임대 수요 분석을 통한 고수요 장비 확충 및 유휴 장비 불용·매각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별도 전담 조직 분리 운영 ▲정규직 인력 비율 확대를 통한 업무 전문성 및 안전관리 강화 등을 제안했다.
박효서 의원은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현장 수요에 맞는 지원체계와 안전하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의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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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의회 박효서 의원, 제33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박효서 의원은 지난 30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 개선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기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현행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이 영농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관리기 구입 보조금 상한액이 100만원에 머물러 있어 실제 지원 수준이 보조율 50%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임대사업에서도 트랙터·관리기 등 수요가 많은 장비는 부족한 반면 일부 기종은 이용률이 낮아 장비 운영의 비효율성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리기 등 농기계 구입 보조금 상한액 현실화 ▲임대 수요 분석을 통한 고수요 장비 확충 및 유휴 장비 불용·매각 ▲농기계임대사업소의 별도 전담 조직 분리 운영 ▲정규직 인력 비율 확대를 통한 업무 전문성 및 안전관리 강화 등을 제안했다.
박효서 의원은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현장 수요에 맞는 지원체계와 안전하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기계 구입 지원기준과 임대사업 등 운영방식의 개선방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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