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10-19 12:35:35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무주군이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무주군은 2025년 국무총리 표창, 2026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민간 시설 63곳을 점검 대상에 포함하는 등 안전 취약 요인 발굴에 힘썼다.
무주군에 따르면 분야별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부문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드론⋅열화상 카메라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해결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조치하는 등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과 QR코드를 활용한 가정용 자율 안전 점검표 제공, 안전용품(소화 패치, 휴대용 구급 밴드 세트) 배부 등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이 3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의식 확산과 현장 중심의 점검, 위험 요인 개선, 주민 동참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점검에만 그치지 않는 중대재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통한 위험 요인 개선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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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군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무주군이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무주군은 2025년 국무총리 표창, 2026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도 선정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민생 중심 시설과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 93곳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을 진행했으며, 민간 시설 63곳을 점검 대상에 포함하는 등 안전 취약 요인 발굴에 힘썼다.
무주군에 따르면 분야별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부문의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드론⋅열화상 카메라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점검,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위험 요인을 점검했으며,
△현장 조치가 가능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해결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조치하는 등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과 QR코드를 활용한 가정용 자율 안전 점검표 제공, 안전용품(소화 패치, 휴대용 구급 밴드 세트) 배부 등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 힘썼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군이 3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안전의식 확산과 현장 중심의 점검, 위험 요인 개선, 주민 동참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점검에만 그치지 않는 중대재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인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통한 위험 요인 개선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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