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지역 발전 이끈‘2026년 시민의 상’주인공 찾는다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7-13 12:40:20
- 수상 후보자·심사위원 8월 31일까지 공개 모집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목포시가 제64회 목포시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예우하기 위해 ‘2026년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와 심사위원을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목포시 시민의 상’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하며 목포의 명예를 높인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모집 분야는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경제 ▲체육 ▲효행 ▲특별활동 등 6개 부문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와 관계없이 단 1명만 선정된다.
후보자는 목포시의회 의원, 동장,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도 20인 이상의 연서를 받아 추천할 수 있다.
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심사위원 10명도 함께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경제, 교육·문화, 체육, 여성,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와 시민이다.
후보자 추천 및 심사위원 신청에 필요한 서식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061-270-3236)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오는 9월 중 시의원 5명, 분야별 전문가 9명, 공개모집 심사위원 10명 등 총 25명 이내로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제64회 목포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시민의 상은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을 예우하는 목포시 최고 권위의 상”이라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숨은 공로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 시민의 상은 1963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며 전통과 권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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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시민의 상 현장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목포시가 제64회 목포시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예우하기 위해 ‘2026년 시민의 상’ 수상 후보자와 심사위원을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목포시 시민의 상’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하며 목포의 명예를 높인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모집 분야는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경제 ▲체육 ▲효행 ▲특별활동 등 6개 부문이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와 관계없이 단 1명만 선정된다.
후보자는 목포시의회 의원, 동장,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도 20인 이상의 연서를 받아 추천할 수 있다.
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심사위원 10명도 함께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경제, 교육·문화, 체육, 여성,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와 시민이다.
후보자 추천 및 심사위원 신청에 필요한 서식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061-270-3236)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오는 9월 중 시의원 5명, 분야별 전문가 9명, 공개모집 심사위원 10명 등 총 25명 이내로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제64회 목포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시민의 상은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을 예우하는 목포시 최고 권위의 상”이라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숨은 공로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 시민의 상은 1963년부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며 전통과 권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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