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민선9기 첫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7-15 12:50:17
모든 예산 사업 전면 점검… 선택과 집중 본격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양시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시청 창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주요사업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주요업무와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광양대전환 5대 전략의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속 가능한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이 수반되는 모든 사업을 재정 운영 관점에서 원점부터 전면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현재의 재정 여건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모든 예산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성, 재원 조달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에 따라 유사·중복 사업은 통합 또는 조정을 검토하고, 계속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투입 대비 성과를 기준으로 실효성과 재정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광양대전환은 행정과 산업, 경제, 도시를 새롭게 바꾸는 민선9기의 핵심 전략”이라며 “모든 부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어려운 재정 여건일수록 선택과 집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든 사업을 성과 중심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은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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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민선9기 첫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양시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시청 창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주요사업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주요업무와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광양대전환 5대 전략의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시정 운영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지속 가능한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이 수반되는 모든 사업을 재정 운영 관점에서 원점부터 전면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현재의 재정 여건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모든 예산 사업에 대해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성, 재원 조달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에 따라 유사·중복 사업은 통합 또는 조정을 검토하고, 계속 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등 투입 대비 성과를 기준으로 실효성과 재정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광양대전환은 행정과 산업, 경제, 도시를 새롭게 바꾸는 민선9기의 핵심 전략”이라며 “모든 부서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변화와 성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어려운 재정 여건일수록 선택과 집중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든 사업을 성과 중심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은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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