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해수욕장 6곳 개장… 41일간 여름 관광객 맞이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7-08 13:00:09
개장해수욕장 : 6개소(망상,리조트,추암,노봉,대진,어달), 테마별(가족친화,야간,레저 등) 운영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동해시는 7월 8일 지역 내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망상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개장식을 개최하며 2026년 여름 해수욕장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해수욕장은 망상, 추암, 대진 등 총 6개가 오는 8월 17일까지 41일간 운영된다.
시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과 함께 해수욕장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휴양관광지 조성에 나선다.
망상해수욕장은 에어바운스와 어린이 풀장을 갖춘 가족친화형 해변으로 운영되며, 추암해수욕장은 야간경관을 활용한 특화 해변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진해수욕장은 서핑 등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레저형 해변, 어달해수욕장은 포토존과 감성 카페거리를 연계한 감성 해변, 노봉해수욕장은 바다 본연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해변으로 운영된다.
망상해수욕장 내 굿즈샵도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야간까지 운영한다.
동해시 관광기념품과 지역 특화상품을 판매하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동해시 관광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인명구조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관리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올여름 동해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쾌적한 해변 환경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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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 해수욕장 6곳 개장… 41일간 여름 관광객 맞이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동해시는 7월 8일 지역 내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망상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개장식을 개최하며 2026년 여름 해수욕장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해수욕장은 망상, 추암, 대진 등 총 6개가 오는 8월 17일까지 41일간 운영된다.
시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과 함께 해수욕장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시 찾고 싶은 명품 휴양관광지 조성에 나선다.
망상해수욕장은 에어바운스와 어린이 풀장을 갖춘 가족친화형 해변으로 운영되며, 추암해수욕장은 야간경관을 활용한 특화 해변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진해수욕장은 서핑 등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레저형 해변, 어달해수욕장은 포토존과 감성 카페거리를 연계한 감성 해변, 노봉해수욕장은 바다 본연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해변으로 운영된다.
망상해수욕장 내 굿즈샵도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야간까지 운영한다.
동해시 관광기념품과 지역 특화상품을 판매하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동해시 관광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인명구조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관리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진화 관광과장은 “올여름 동해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쾌적한 해변 환경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동해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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