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배우러 옥천으로… 지역 교류와 관광 활성화까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1-02 13:05:06
농어촌기본소득운동 거창본부 40명, 옥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방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옥천군이 타 지역의 정책 벤치마킹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기본소득 추진 경험을 공유하는 정책 교류가 지역 관광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월 11일에는 농어촌 기본소득운동 거창본부 관계자 40명이 옥천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동이면과 안남면의 주요 성과 현장을 살펴보고, 부소담악과 정지용 생가 등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다.
이어 11월 19~20일에는 충북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위원들이 워크숍의 일환으로 옥천군을 방문해 기본소득 추진현황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장계관광지와 천상의 정원, 옥천묘목공원 등을 둘러보고 정지용호에 탑승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도 체험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방문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관광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정책 교류를 계기로 옥천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의 관광명소와 먹거리 등을 경험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옥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관심이 지역 간 교류와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본소득 추진 경험과 성과를적극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옥천을 찾아 옥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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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어촌기본소득 벤치마킹 관광연계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옥천군이 타 지역의 정책 벤치마킹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기본소득 추진 경험을 공유하는 정책 교류가 지역 관광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월 11일에는 농어촌 기본소득운동 거창본부 관계자 40명이 옥천군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동이면과 안남면의 주요 성과 현장을 살펴보고, 부소담악과 정지용 생가 등 대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계획이다.
이어 11월 19~20일에는 충북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 운영위원들이 워크숍의 일환으로 옥천군을 방문해 기본소득 추진현황과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장계관광지와 천상의 정원, 옥천묘목공원 등을 둘러보고 정지용호에 탑승하는 등 지역 관광자원도 체험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방문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관광과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정책 교류를 계기로 옥천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의 관광명소와 먹거리 등을 경험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옥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관심이 지역 간 교류와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본소득 추진 경험과 성과를적극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옥천을 찾아 옥천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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