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22 13:10:17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상주시의회는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10일부터 18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69건, 건의 165건 등 234건을 지적했으며, 시정 추진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일반회계, 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는 예산현액 총 1조 6,043억 7천3백만 원 중 세입결산액은 1조 6,456억 4천만 원(예산현액 대비 101.09%), 세출결산액은 1조 3,405억 5천5백만 원(세입결산액 대비 81.5%)을 집행해 결산상 잉여금은 3,050억 8천5백만 원이며, 이중 명시이월비 1,471억 7천8백만 원, 사고이월비 545억 8천3백만 원과 보조금 반납금 148억 4천5백만 원, 지정재원 잉여금 12억 7천5백만 원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872억 5백만 원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3건을 의결(원안가결 12건, 수정가결 1건)하고, 제241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로 상주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회의 막중한 역할에 충실했으며, 집행부에서는 “정례회 기간에 도출된 지적 사항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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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의회, 제24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상주시의회는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상임위원회에서는 10일부터 18일까지 소관부서의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69건, 건의 165건 등 234건을 지적했으며, 시정 추진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날카로운 지적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일반회계, 공기업 및 기타특별회계는 예산현액 총 1조 6,043억 7천3백만 원 중 세입결산액은 1조 6,456억 4천만 원(예산현액 대비 101.09%), 세출결산액은 1조 3,405억 5천5백만 원(세입결산액 대비 81.5%)을 집행해 결산상 잉여금은 3,050억 8천5백만 원이며, 이중 명시이월비 1,471억 7천8백만 원, 사고이월비 545억 8천3백만 원과 보조금 반납금 148억 4천5백만 원, 지정재원 잉여금 12억 7천5백만 원을 공제한 순세계잉여금은 872억 5백만 원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제출 원안과 같이 심사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또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13건을 의결(원안가결 12건, 수정가결 1건)하고, 제241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로 상주 시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회의 막중한 역할에 충실했으며, 집행부에서는 “정례회 기간에 도출된 지적 사항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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