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 민경삼 의원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22 13:10:15
‘시설이 아닌 상주의 가치로, 상주만의 관광을 만들자 ’제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상주시의회 민경삼 의원(남원·동성·신흥)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설이 아닌 상주의 가치로, 상주만의 관광을 만들자’를 제언했다.
주요 관광정책으로 상주의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와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해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인 남장사 관광콘텐츠 개발 ▲역사와 정신문화인 상주옥터, 동학교당 관광 이야기 개발 ▲ 농업과 농특산물의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먹거리와 숙박을 관광과 연계한 코스 개발 ▲자연경관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개발 ▲상주만의 특색있는 관광기념품 개발 등을 제안했다.
특히, 상주 관광자원 전수조사 실시, 상주형 체류 관광상품 개발, 상주 관광기념품 개발 및 브랜드 육성 등을 강조했다.
민경삼 의원은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 있는 것을 제대로 연결해서 “상주의 관광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상주의 미래를 만드는 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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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의회, 민경삼 의원 5분 자유발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상주시의회 민경삼 의원(남원·동성·신흥)은 22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설이 아닌 상주의 가치로, 상주만의 관광을 만들자’를 제언했다.
주요 관광정책으로 상주의 자원을 하나의 이야기와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해 ▲문화유산과 전통문화인 남장사 관광콘텐츠 개발 ▲역사와 정신문화인 상주옥터, 동학교당 관광 이야기 개발 ▲ 농업과 농특산물의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 ▲먹거리와 숙박을 관광과 연계한 코스 개발 ▲자연경관을 하나의 관광 동선으로 개발 ▲상주만의 특색있는 관광기념품 개발 등을 제안했다.
특히, 상주 관광자원 전수조사 실시, 상주형 체류 관광상품 개발, 상주 관광기념품 개발 및 브랜드 육성 등을 강조했다.
민경삼 의원은 새로운 것을 만들기보다 있는 것을 제대로 연결해서 “상주의 관광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상주의 미래를 만드는 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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