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지홍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나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7 13: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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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지홍 의원,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현장행정 나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성공적인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기관·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윤지홍 의원(남원 1)은 지난6일 남원시에 위치한 (주)아리울을 방문해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윤 의원이 방문한 (주)아리울은 친환경 화장품, 의약외품, 치약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체로, 지난 2025년 기초2 수준(JS2)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온‧습도 제어 자동조절 관리를 통하여,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량률이 17.2% → 14%로 낮아졌고, 제품 이동‧보관방법 개선으로 충진작업 시간을 360분 → 320분으로 11.1% 단축하는 핵심 성과를 거두었다.
현장 투어에 이어 진행된 지역 기업 간담회에는 윤 의원을 비롯해 전북도 및 남원시,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와 (주)하이솔, 지리산한봉 영농조합법인, ㈜아리당, 지리산운봉주조 영농조합 등 4개 참여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윤지홍 의원은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구축기업의 스마트공장 운영·활용 성과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간담회를 통해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윤의원은 ”남원 기업들의 어려움에 크게 공감하며, 앞으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여 동부권 기업에 대한 지원이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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