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사박물관, 10월의 마지막 날 열리는 낭만의 ‘가을 음악회’
- 서울 / 최준석 기자 / 2026-10-26 13:30:06
통기타, 색소폰, 팝페라 등 모두가 즐기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릴레이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시민의 옛 기억과 일상이 녹아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음악 축제가 열린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박물관 감성을 담은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매년 주요 기념일이나 추석 명절 연휴 등에 문화 행사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올해에도 8월 광복절과 9월 추석 연휴에 문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가을 음악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색소폰 그리고 팝페라의 세 가지 서로 색다른 특색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우선 통기타 공연에서는 핑거스타일(손가락 주법) 기타리스트 김지훈이 영화 ‘라라랜드’ OST 등 익숙한 곡들을 자유롭고 섬세한 연주로 들려준다.
이어 색소폰 공연에서는 색소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릴리 킴이 깊고 부드러운 색소폰 음색으로 개성 있는 팝과 재즈 무대로 가을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팝페라 공연에서는 테너 오창균과 소프라노 김예후 듀엣이‘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한 팝페라 명곡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형수 서울생활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의 일상이 전시된 박물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가을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시민의 옛 기억과 일상이 녹아있는 공간에서 따뜻한 음악 축제가 열린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부터 박물관 감성을 담은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매년 주요 기념일이나 추석 명절 연휴 등에 문화 행사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올해에도 8월 광복절과 9월 추석 연휴에 문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가을 음악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편안히 즐길 수 있는 통기타, 색소폰 그리고 팝페라의 세 가지 서로 색다른 특색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우선 통기타 공연에서는 핑거스타일(손가락 주법) 기타리스트 김지훈이 영화 ‘라라랜드’ OST 등 익숙한 곡들을 자유롭고 섬세한 연주로 들려준다.
이어 색소폰 공연에서는 색소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릴리 킴이 깊고 부드러운 색소폰 음색으로 개성 있는 팝과 재즈 무대로 가을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팝페라 공연에서는 테너 오창균과 소프라노 김예후 듀엣이‘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한 팝페라 명곡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서울생활사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형수 서울생활사박물관장은 “시민들의 일상이 전시된 박물관이라는 친근한 공간에서 가을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라며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