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인공지능(AI) 시대,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5-18 13:35:16
-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함께 인공지능(AI) 대도약의 시대, ‘혁신 창업’을 선도할 청소년 창업 인재를 발굴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한정화)과 함께 「2026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참가 동아리를 모집한다.
‘인공지능(AI) 대도약의 시대, 내일의 유니콘 창업을 꿈꾸는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동아리들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거나 혁신적인 창업 품목(아이템)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정신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측 모델, 데이터 기반 정밀 진단, 초개인화 기술 적용, 난제해결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혁신적 창업 전략과 자기주도적 도전역량을 살피고, 기술 생태계 및 시장 변화 속에서 협력적 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평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초기 창업 활동 단계부터 실제 창업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예선에 통과한 우수 동아리 50팀에는 창업 상담(멘토링)을 제공하여, 결선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위 수상 동아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예선에 도전한 모든 창업동아리에는 ‘도전인증서(가칭)’를 발급하여,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도전 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하고 학생들의 창업가 정신을 응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온라인 창업체험교육 플랫폼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7.7.(화)까지), 학교 밖 청소년 창업동아리(2007년 이후 출생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한 우수 동아리(50팀)는 결선에 진출해 동아리관(부스)을 운영하고, 온라인 발표(10.23.(금)~10.24.(토)) 심사 결과와 동아리관(부스) 운영(10.29.(목)) 심사 결과를 종합해 10월 말 최종 시상 동아리를 선정한다.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 정신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창업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창업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 ▲ 2026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한정화)과 함께 「2026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참가 동아리를 모집한다.
‘인공지능(AI) 대도약의 시대, 내일의 유니콘 창업을 꿈꾸는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동아리들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거나 혁신적인 창업 품목(아이템)을 발굴한다. 이를 통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 정신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측 모델, 데이터 기반 정밀 진단, 초개인화 기술 적용, 난제해결 등을 통해 학생들의 혁신적 창업 전략과 자기주도적 도전역량을 살피고, 기술 생태계 및 시장 변화 속에서 협력적 가치 창출을 이끌어 내는 과정을 평가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초기 창업 활동 단계부터 실제 창업까지 폭넓게 지원할 예정이다. 예선에 통과한 우수 동아리 50팀에는 창업 상담(멘토링)을 제공하여, 결선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완성도 높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위 수상 동아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7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우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예선에 도전한 모든 창업동아리에는 ‘도전인증서(가칭)’를 발급하여,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도전 그 자체의 가치를 인정하고 학생들의 창업가 정신을 응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온라인 창업체험교육 플랫폼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7.7.(화)까지), 학교 밖 청소년 창업동아리(2007년 이후 출생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한 우수 동아리(50팀)는 결선에 진출해 동아리관(부스)을 운영하고, 온라인 발표(10.23.(금)~10.24.(토)) 심사 결과와 동아리관(부스) 운영(10.29.(목)) 심사 결과를 종합해 10월 말 최종 시상 동아리를 선정한다.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도전 정신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진로설계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창업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창업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