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에서 세계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힘찬 첫걸음
- 강원/제주 / 김태훈 기자 / 2026-10-08 14:15:04
직업계고 학생 11명 해외인턴십 발대식…22일부터 시드니 TAFE서 현장학습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제5회의실에서 직업계고 해외인턴십에 선발된 학생 11명과 보호자,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인턴십은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호주 시드니의 직업교육기관(TAFE)에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된 실무를 경험하고,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제적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의 폭을 넓히게 된다.
도교육청은 발대식과 설명회를 통해 국외 현장학습의 주요 일정과 교육활동, 현지 생활 및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과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원활한 해외인턴십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고의숙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을 믿고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제주에서 시작한 배움이 세계로 이어지고, 그 경험이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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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발대식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제5회의실에서 직업계고 해외인턴십에 선발된 학생 11명과 보호자,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인턴십은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호주 시드니의 직업교육기관(TAFE)에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된 실무를 경험하고,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제적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의 폭을 넓히게 된다.
도교육청은 발대식과 설명회를 통해 국외 현장학습의 주요 일정과 교육활동, 현지 생활 및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과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원활한 해외인턴십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고의숙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을 믿고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제주에서 시작한 배움이 세계로 이어지고, 그 경험이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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