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이무식 의원, “41년 된 북면 청사... 신축 서둘러야”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26 14:15:10
제1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 기본계획 수립·예산 편성 등 신속 추진 당부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이무식 창원시의원(동읍, 대산, 북면)은 26일 제1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인구 증가로 행정수요가 급증한 북면의 열악한 행정 인프라를 지적하며,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주차장 확보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의창구 북면은 인구가 4만 5천 명에 육박하지만, 행정복지센터는 1985년 건립된 인구 1만 명 수준에 맞춰진 옛 면사무소 건물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주민들의 행정·복지서비스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의원은 협소한 진입로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주차 공간도 15면에 불과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차장 부지 매입 계획이 10년째 지연되고 올해도 우선순위에서 밀린 점을 언급하며,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원시에 주차장 확보와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투자심사와 예산 편성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인구 4만 5천 명에 육박하는 북면 주민들이 41년된 노후하고 협소한 청사를 이용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주차장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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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식 의원,“41년 된 북면 청사... 신축 서둘러야”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이무식 창원시의원(동읍, 대산, 북면)은 26일 제1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인구 증가로 행정수요가 급증한 북면의 열악한 행정 인프라를 지적하며,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주차장 확보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의창구 북면은 인구가 4만 5천 명에 육박하지만, 행정복지센터는 1985년 건립된 인구 1만 명 수준에 맞춰진 옛 면사무소 건물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주민들의 행정·복지서비스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의원은 협소한 진입로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주차 공간도 15면에 불과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주차장 부지 매입 계획이 10년째 지연되고 올해도 우선순위에서 밀린 점을 언급하며,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창원시에 주차장 확보와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투자심사와 예산 편성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인구 4만 5천 명에 육박하는 북면 주민들이 41년된 노후하고 협소한 청사를 이용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신축과 주차장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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