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환경공무관 휴게시설 현장 점검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9-21 14:20:13
‘100일 현장행정’ 일환… 휴식 여건 살피고 근로자들 목소리 청취
▲ 전문학 서구청장이 21일 샘머리공원 내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살피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서구청장은 21일 아침 둔산동 샘머리공원 내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민선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 청장은 시설을 방문해 휴식 여건 및 안전을 살피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구는 현재 변동, 괴정동, 정림동, 둔산동 등 4곳에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각 시설은 냉난방기, 냉장고 등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중 휴식을 위한 설비를 갖췄다.

전문학 청장은 “매일 새벽 6시부터 현장을 누비며 구민들의 생활환경을 지키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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