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202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 요원 223명 모집
-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0-08-26 14:35:06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현장조사 담당 요원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시행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의 현장 조사를 담당할 조사 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우리나라의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구와 주택에 관한 정보를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구는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종사할 조사 요원 총 223명을 선발한다.
▶현장 조사 지도와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25명 ▶각종 행정지원을 담당하는 조사지원 담당자 3명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조사를 시행하는 조사원 195명 등이다.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 거주자,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3자녀 이상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이 우선 채용 대상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태블릿PC를 이용한 '종이 없는 전자 조사'로 진행되는 만큼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까지이며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선발 결과를 내달 10일 구청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를 통해 알려줄 예정이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사전 집합 교육을 실시한 후 조사업무에 투입한다.
구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정책의 기초가 되는 기본통계로서 모든 통계의 기준이 되는 통계"라며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성은 조사 요원 역량에 좌우되는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조사에 임해주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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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서구청] |
인구주택총조사는 매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우리나라의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인구와 주택에 관한 정보를 파악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제공된다.
이를 위해 구는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종사할 조사 요원 총 223명을 선발한다.
▶현장 조사 지도와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25명 ▶각종 행정지원을 담당하는 조사지원 담당자 3명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조사를 시행하는 조사원 195명 등이다.
만 18세 이상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서구 거주자,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3자녀 이상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이 우선 채용 대상이다.
특히 이번 조사는 태블릿PC를 이용한 '종이 없는 전자 조사'로 진행되는 만큼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일까지이며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선발 결과를 내달 10일 구청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를 통해 알려줄 예정이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사전 집합 교육을 실시한 후 조사업무에 투입한다.
구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정책의 기초가 되는 기본통계로서 모든 통계의 기준이 되는 통계"라며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성은 조사 요원 역량에 좌우되는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조사에 임해주실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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